학예회 가족운동회와 기록저장용

 정리하다가 작년에 소윤이가 어린이집에서 처음으로 가족운동회&학예회에 참가했는데 사진으로만 보관하는 것보다 포스팅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기록보존용 자료로 한번 적어봅니다!

완벽하게 율동을 외웠는데 신기하면서도 감탄하면서 감동받았어요

전에 선생님이 코치하셨는데 그래도 틀림없이 대단했어요!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의 사인을 기다리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어린이집 가족운동회와 학예회에 처음 참가한 탓인지 서윤엄마와 저는 완전 감동 그 자체였던 하루였습니다.


우리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소윤이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대에 올라 안무하는 모습을 보면 언제 저렇게 컸나 하고 날이 다른 모습을 보면 아까운 마음이 좀 그렇거든요

















벌써 6살 반인데 2년만 있으면 초등학생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혼자밖에 없는 딸이라 걱정이 많네요! 아무튼 이번 6살 학예회에도 참가하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왠지 취소될 것 같네요.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필수 영어 총정리! [주식회사 영어로] 회사 생활에서

가득한 쟁반자장 차돌짬뽕 후기 봉천동 중국집 흑룡강성 토핑

기간 벌금형 항소심석방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