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DH부채, 공공임대 확대 적신호 외 [매독경 #124] 128(목) 눈덩이 불어나기
[매독경 #124] 128 (목)
1. 허위계약 막기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개선(한국경제)-주택매매계약 등록 후 취소될 경우 단순 삭제 없이 내역을 남기도록 시스템 개선. 허위로 집값을 올리기 위한 계약을 막기 위해- 27일 국토부에 따르면 다음달 초부터 주택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개선한 뒤 시행할 예정- 주택매매계약을 했다면 1개월 이내에 이를 신고해야 하고 취소됐을 때도 1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단순 삭제되는 것이 아니라 취소로 표시- 2월1일로 수정된 방한 시행예정.정말 집값이 급등하면 이상한 일이 생긴다 2. 공공재개발을 포기할 수도. 흑석2구역 주민들은 보글보글 정부가 제시한 일반분양가와 용적률이 기대에 못 미쳤고 흑석2구역 재개발조합 설립추진위는 이대로는 공공재개발을 할 이유가 없다며 흑석2구역에 용적률 450%를 적용했다. 예상 가구 수는 1310가구, 조합원 300가구, 일반 분양 505가구 공공 임대 505가구의 할당-용적률은 기대했던 600%보다 낮은 수준, 4~5층의 기대했지만 정부 제안은 40층-국토부 제안의 일반 분양가는 평당 3200만원, 인근 시세가 80%수준의 평당 4000만원으로 예상한 추진위와 차이-정부의 제안대로라면 주민들 중에서 동의하는 사람이 없어 민간 개발이 낫다는 입장에서 3. 서울 25구 모두 10억 돌파(뉴시스)-도봉구에서 전용 84처음 10억을 넘는 가격에 거래되며 서울 25구 모두 10억 클럽 가입-도봉구 창동 주공 19단지 전용 84가 1222 10.5억에서 거래-내 집 마련 수요가 늘어나며 서울 중저가 아파트 가격을 끌어올린 것-서울 외곽 지역의 매매 거래량 증가 속도가 빠른(금천구, 장북구의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서울아파트 전세금이 82주째 오름. 상승폭도 작지 않다.
정말 대단한 상승이다. 이 상승이 어떻게 언제 끝날지.... 주택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적절성, 사람들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
4)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LH, DH부채, 공공임대 확대 비상 (국민일보)- 정부의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부채가 빠르게 증가 - 규모가 너무 클 경우 공익에 오히려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 SH의 부채는 총 16조2481억원으로 지방공기업 중 압도적인 1위 - 감소세였던 SH의 부채규모는 현정부 출범 후 증가세로 전환.세상에 공짜는 없다 5. 서울시장의 승부처가 된 규제 완화. 압구정 현대아파트 재건축 시동-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재건축, 재개발 규제 완화가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압구정 현대아파트 1976년 세워진 1, 2단지부터 1987년 지어진 14단지까지의 단지로 총 6335가구 규모- 아직 조합이 설립되지 않아 입주민 불만은 적지 않았다-조합설립추진위원회는 228 창립을 앞두고 있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일까
#매일읽는경제기사 #경제기사챌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