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의 시대, 눈부셔'코알라' 나이키

 ●코알라, 나이키 반올림 시리즈 시대 눈부시다

코알라의 나이는 1990년생이며 현재 30살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SM엔터의 상징적인 비주얼로 알려지면서 빼어난 미모와 큰 키, 큰 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03년 SM의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 짱으로 선발됐고 전체 대상도 수상하면서 SM과 인연을 맺게 됐어요.

당시 경쟁률은 8,000:1로 대단했다고 합니다.

코알라키는 167cm로 여성 키치고는 조금 큰 편입니다.

코알라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라 지금의 비주얼로 키워진 것 같습니다

한국인에게는 흔치 않은 옅은 갈색 눈동자를 하고 있고 눈매가 굉장히 독특하고 큰 눈동자가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코알라 반올림' 출연하기 전에는 아나운서가 꿈이었고 회사에도 잘 안 나갔대요.

인생작 드라마 반올림 오디션에 합격해 갑자기 주목을 받으면서 어린 시절에도 4시간씩 자며 촬영을 강행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에 후회는 없었고 지금까지 배우가 된 것에 대한 후회도 없다고 합니다.

고아 릴리즈 시절이 거의 데뷔 직후여서 지금의 입지를 만드는 게 정말 힘들었다면서요.

반올림 후 하는 것들은 옥림의 이미지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아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응답하라"1994나 너희는 포위됐다 등의 작품으로 연기력을 입증해 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고아라는 2003년 데뷔 시절부터 2016년까지 쭉 SM엔터 소속이었습니다.
그 후로는 2017년부터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기획사인 아티스트 컴퍼니와 계약을 해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SM의 간판 배우였는데 이렇게 다음 행보를 겪게 되니 한편으론 씁쓸할 수도 있어요.

고아라는 원래 배우는 한 캐릭터에 국한된 연기를 구사해서는 안 된다며 더 다양한 스펙트럼 연기를 구사하려고 해요.
기화가 된다면 악역과 독한 캐릭터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더 다양한 역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싶어 극장에서도 연기를 하고 싶었대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 궁금할 것 같아요.

#코알라나이 #코알라키 #코알라둥글림보다 #코알라리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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