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최적의 시대 구글 어드워즈 마케팅

 Read_bestho 누구나 노력을 하지만 '의식적인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구글 어드워즈 마케팅, 208page, 맺음 속에서

1) 마케팅 하고싶었다경영학을 전공하고 마케팅을 하고 싶었다. 어떤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한다는 것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돌이켜보면, 그렇게 느낀 이유는 어떤 것에 가격을 지불하는데 있어서 남들과는 조금 달랐기 때문인 것 같다. 물티슈를 사도 꽤 길이의 비교를 했다. 한편, 너무 간단하게 돈을 쓴 사람도 있다. 불확실성이나 리스크는 고사하고 수수료 계산도 없이 주식을 사고판 선배, 쌓여가는 사진을 보관하느라 매달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제한 후배, 굳이 필요한 게 없는데도 오픈마켓에 들러 아이쇼핑을 하던 친구. 그들은 내가 지나치다고 했어. 나는 오히려 그들이 지나치다고 생각했다.그렇게 과소비를 정당화(?)시키는 마케팅이라는 게 참으로 신비했다. 주식을 사지 말고 기업주가 되라는 서버의 작은 공간을 사지 말고 추억을 잘 간직하라와 같은 불필요한 소비가 아니라 가성비를 추구하는 삶을 살라는 등의 이런 메시지를 던지는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는 마케터의 역할은 내게는 너무 매혹적이었다.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마케팅의 직접적인 직무와는 거리가 멀다. 그러다 보니 마케터가 되려는 생각은 멀어진 것 같다. 하지만 구글의 어드워즈 마케팅 책을 통해 누구나 마케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음을 실감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지갑을 열기 쉬운 시기이다. 카드번호와 몇 자리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만 있으면 결제하지도 않는다. 여기에 비밀번호 6자리만 누르면 각종 페이로 너무 쉽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었다. 나는 다시 꿈을 꾼다. 누구나 마케터 역할을 할 수 있을 때가 됐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그 길을 구글 어드워스 마케팅을 통해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게 된 것이다.

2. 구글 애드워즈란? 구글 애드워즈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효과적인 PPC 광고 시스템이다. PPC 모델이란 Payper Click model의 약어로서 광고주의 광고에 대해서 유저 특정의 행동을 취하면, 광고주가 수수료를 지불하는 인터넷 마케팅 방식이다. 예를 들어 광고를 클릭하거나, 광고에 접속해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상담을 받거나, 앱을 설치하는 등의 행동을 사용자가 취할 때 광고비가 지출된다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최근에는 구글 어드워즈를 지칭하는 명칭이 바뀌면서 구글 어즈로 불리고 있다. 해당 도구를 통해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홈페이지 주요 제품의 상위 노출을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해준다. 또 본인이 판매할 물건이 없더라도 현재 시장의 트렌드, 연령, 성별, 지역 등에 따른 적절한 소비자 분석을 통해 제휴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구글 애드센스도 구글 애드의 일종이다.(아래 이미지는 주식 추천 구글 검색 시 접속한 블로그에 붙어 있던 구글 애드센스의 예다.)


▲구글애드(왼쪽)와 구글애드센스(오른쪽) 3.구글애드워즈 마케팅의 가르침 3가지 1)기초 중의 기초,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간혹 어깨 너머로 들을 수 있었던 CPC, CPS, CPM, CPI 등 디지털 마케팅 용어를 간단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Adpost Per Click이 대표적인 CPC(Cost Per Click)이다. 즉 CPC 광고를 위해 광고주는 네이버에 광고비를 지불하고 그 중 일부는 블로거에게 배분된다. (쥐꼬리...?)
▲CPC 형식의 애드포스트2)구글 애드워즈와 제휴마케팅 얘기는 들어봤지만 구글 애드워즈 마케팅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책을 읽기 전 제휴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지만 읽다 보니 꽤 흥미진진한 부분이 있었다. 광고주는 재화나 서비스의 판매를 바라고 있다. 이러한 광고주의 필요에 따라 홈페이지 운영자는 적절한 키워드 선정이나 페이지 제작 등을 통해 적절한 소비자에게 광고주의 재화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다. 광고주와 직접적인 제휴를 맺을 수도 있지만 제휴 마케팅 사이트에 광고주는 광고를 의뢰하고 홈페이지 운영자는 해당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광고를 골라 본인 홈페이지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쿠팡 파트너스도 제휴 마케팅의 일종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수익 부분에 대해 고민하다 깨어나는 부분이었다.
▲쿠팡파트너스3) 직접 구글 애드워즈 광고를 만들어 보는 책에서는 친절하게 AtoZ를 통해 구글 애드워즈 광고를 만들어 보는 가이드가 제공된다. 물론 저자의 카페를 방문하면 더 방대한 자료가 있다. 좀 더 빨리 가는 것도 좋지만 일단 내 방식대로 진행하기 위해 카페 가입 후 전체적인 글을 읽어본다.(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 디지털 노머드 카페, https://blog.naver.com/1987615
4. 구글의 어드워즈를 활용하는 명실상부 국내 1위 검색엔진은 아직 네이버다. 네이버는 많은 노력을 하며 (인플루언서 같은) 수익과 콘텐츠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다수의 리뷰를 보면 그 선정 기준의 모호성과 네이버가 갖는 폐쇄성이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 사실이다. 나는 별도의 워드프레스 홈페이지를 개설하였고,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일상이나 간단한 문장은 배제하고 좀 더 전문적인 문장으로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해당 부분은 앞으로 자신과 관심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발전 도구 & 구글 광고 플랫폼을 활용해 실험하는 장으로 사용할 것이다. 언젠가 베스트 리블로그에도 공개하여 많은 분들께 하루빨리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어떻게...?내게는"경제적 자유를 실현한다!"라는직장동료가있다.직장동료에게 물어보았다.-언제 경제적 자유를 얻나?- 음... 50살? - 그럼 하루에 얼마나 벌면 돼? 했더니 대화는 끝났어 뭘 그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하냐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50세로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는 사람이 하루에 얼마 벌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그림이 없다는 게. 그저 더 좋은 직장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뿐이었다. 이직하면 정말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단연코 아니라고 생각하는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를 시각화할 수 있어야 하며,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밟아나가야 한다. 아무리 먼 곳에 있는 목표라도 결국 도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생각해 봐요.인류가 달나라로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언젠가 가 있겠지'라는 막연한 느낌은 아마 안중에도 없었을 것이다. '꼭 가야지'라는 생각으로 펜과 공구를 든 날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길고 길었을 것이다.최근의 FIRE족의 유행,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높은 관심에서 경제적 자유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큰지를 느낄 수 있다. 자유에는 대가가 따른다.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러나 견딜 수 없는 것은 없다. 목표를 두고 작은 일부터 천천히 이루면.

5.인상 깊은 문장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이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 것은 마지막 한 번. 포기하고 싶어지는 그 1분을 참아라. 그 순간을 넘겨야 다음 문이 열릴 것이다. - 김연아 구글 어드워즈 마케팅, 209쪽, 끝맺음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알아내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실패'하는 것이다. 한계란 도달할 수 없는 경계이므로 그것이 실패한 지점에 있다. 그래서 결국 실패는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이다.구글 어드워즈 마케팅, 210page, 매듭 속에서 5. 읽어보세요-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분-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부업을 찾고 있는 분-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언제든지 다시 시도해 보는 것이다-토마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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